노인복지 일자리 전문가이신 김창규 상임이사님의 저서를 다 읽었다.
직접 가서 보고, 현장에서 40여년 간 고민하신 일들을 쉽고 폭넓게 담으셨다.
여러 글 중에 특히 ‘일하는 인지증 환자, 일하는 시니어의 마음가짐, 커뮤니티 비즈니스’가 더 깊이 다가왔다.
초고령사회, 치매처럼 삶을 안고 살아가는 사회다.
모두가 함께 살아갈 가까운 미래 방향을 엿보았다.
나도 기고문을 실을 수 있어 영광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