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오가는 풍경이 바뀌고 있다.
초고령사회.
정장에 백팩 매신 70대.
멋진 디자인의 옷들로 꾸미신 80대.
특히 내 눈에 띈 분은 지팡이를 집고 당당하게 걷는 80대시다.
잠시 아주 가까운 미래를 그려봤다.
보청기, 스마트 안경, 보조기기를 착용한 80대 몸이 불편하신 노인의 모습이다.
나의 미래는 좀 더 세련된 모습이 될거라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