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들르는 장소도 어떤 시기에 어떤 방향에서 바라보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내년초 세상에 없던 시니어박람회 기획을 업계 찐고수와 AI와 집사가 함께 시작했다.
그 첫 질문은 ‘누구(WHO)’를 대상으로 하는가다.
동시에 왜(WHY) 하는가다.
나머지 HOW에 관한 것은 이미 최고 수준의 기관과 조직과 네트워크가 채워줄 부분이다.
AI시대 진짜 질문은 ’시니어의 삶과 사람에 관한 것들‘이다.
MICE업계 고수와 진짜 질문부터 시작하니, 뇌가 말랑말랑해진다.
나도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