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엑스 행사장을 MICE 업계 전문가와 둘러봤다.
내년 시니어관련 행사를 기획하며 줄곧 질문했다.
‘누가 굳이 행사장까지 올까?’
‘왜 올까?’
‘이들을 반길 후원기관은 누굴까?’
AI시대 질문은 ‘Who 와 Why’다.
How는 경험들과 AI의 도움으로 생각보다 쉽게 풀어갈 수 있다.
머리가 지끈거린다.
지인들의 지혜와 도움을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