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과 남해에 들렀다.
오랜 일본생활을 마치고 정착하려 했던 곳이다.
아직 젊어 다시 직장생활로 돌아갔지만
잠시 쉼을 찾던 낭만이 담긴 곳이다.
오가는 곳곳에 아르바이트 흔적을 이야기한다.
더 시간이 지나면 자주 시간 여행을 할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