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복지와 일자리의 대가이신 김창규 선생님과
건축과 인문학 강연으로 마음을 움직이는 손웅익 선생님의 강연을 들었다.
그 자리에 참석한 시니어 분야 선배님들과 지인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귀도 눈도 입도 마음도 즐거운 시간이었다.
초고령사회 정말 함께 풀어가야 할 과제들로 넘쳐나는 시기임을 체감했다.
현실이 된 초고령사회, 정말 어찌해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