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의 한 세미나에 초청받았다.
목회자들이 Z세대와 시니어, 그리고 교회트렌드를 한자리에서 다룬다.
초고령사회 AI혁명 속 종교의 역할과 세대소통의 가능성을 생각하는 자리다.
나도 하루 종일 다른 분들의 이야기에 푹 빠져 볼 생각이다.
새벽에 떠나 밤 늦게까지 진지하게 공부해봐야겠다.
특히 지역사회의 어울림과 영성의 중요성이 특히 중요해지는 때, 그 가능성도 현장에서 엿 볼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