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좋아하고 존경하는 60대 선배님들을 따로 뵈었다.
사회복지플랫폼, 주거공동체, 여가공동체 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하는 멋쟁이들이시다.
나는 아직 경제활동이 최우선이다.
그러나 조금 지나면, 조금은 가치있는 일들에 시간을 할애하고 싶다.
연금생활자가 될즈음, 시간비중을 이웃으로 옮기시는 멋쟁이들이 조금씩 느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