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드니 죽음이 너무 가까이 있어’
어느 연예인이 유튜브 방송에서 한 말이다.
오늘만 해도 내게 소중한 추억을 주신 분과 이웃에게 소중했던 분들의 떠나감의 소리들이 들려온다.
어릴적 참으로 어려웠던 시절 따스한 손길을 보내셨던 친구의 어머님의 손길이 잔상에 남는다.
그마나 몇 해 전 인사드렸던 게 다행이다.
젊은 나도 점차 죽음과 이별의 소문에 익숙해져 간다.
내게 너무 멀겠다던 대상포진도 지난주부터 경험하고 있다.
그러면서 점차 소소한 순간과 지금을 더 감상(Appreciate)해야겠단 생각이든다.
어제 시니어라이프디자인 특강에서 노감사님께서 전한 ‘몰입’과 ‘삶의
의미’에 다시 쫑긋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