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보다 초고령사회를 약 17년 앞서 경험한 일본.
그들은 우리보다 평균 자산은 적지만, 현금흐름이 원활하다.
그 결과 우리의 약 70%는 경제적으로 팍팍한 삶을, 일본은 70%가 비교적 여유로운 삶을 산다.
베이비붐 세대의 은퇴는 우리의 현재 모습을 많이 바꿔 놓을 것이다.
그럼에도 평균이라는 통계의 함정처럼,
여전히 현금흐름의 양극화는 지대할 것이다.
개개인에 맞춘 사회안전망과 함께, 더 액티브한 시니어의 활력있는 삶의 선순환을 설계할 때다.
그 핵심 키워드는 아마 평생현역 즉 작은업무를 통해, 더 건강하고 더 어울리며 더 기여하는 삶일 것이다.
-최학희의 시니어라이프비즈니스 단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