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에 동영상을 110개 정도 올리고 시작한지 7개월만에 구독자 500명을 넘었다. 여러가지 부족한 부분들이 많지만, '시니어 라이프 비즈니스 연구한다' 생각하고 짧은 단상들을 가볍게 올리고 있다.
어디서 누가 듣는지 보니, 의외로 해외에서도 보고 있었다.
아마 페이스북 지인분들이 격려차 봐 주시는 것 같다.
퇴직 후 다양한 시도들을 하고 있는데, 그나마 유튜브 동영상 찍는 것이 내 생각을 정리하게 하고, 이웃들과 소통하는 단서가 되는 것 같다.
부족해도 인연으로 응원해 주는 페친들께 근황과 감사의 글을 드린다. 가끔 동영상 올리는 것이 공해가 아닐까 심히 염려도 되지만, '열심히 노력하고 있구나'라고 그래도 '그나마 선한 영향력 관점에서 작성하고 있구나' 라고 생각해 주시면 더 좋겠다는 바람이다.
오늘 북한산 풍경과 유튜브 구독하는 국가 이미지를 함께 올린다. 모두에게 마음만은 풍성한 한가위가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