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 후 아프리카의 태양열 전도사가 된 최홍규 박사님을 만났습니다.지난 9년을 탄자니아 약 3500만명에게 전기를 자급하도록 돕는 태양열 에너지 적정기술을 가르치는 삶을 살펴보았습니다. 퇴직 후 아프리카에서 봉사하는 모습을 통해 새로운 행복한 삶의 가능성을 살펴봅니다.
퇴직 후 아프리카 태양열 전도사가 된 최홍규 박사 이야기 https://youtu.be/LPVxpVupFh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