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 후 노는 게 제일 힘들었던 창업가 이야기

by 최학희

퇴직 후 ‘노는 게 제일 힘들다’는
시니어 창업 가가 있습니다.
오래 남은 시간을 사회에 봉사하기 위해 철저하게 검증하고 준비한 창업을 이루었습니다.
한 번 세우면 오래 남는다는 기업을 통해 고용 및 사회 봉사를 꿈꾸는 시니어 사업가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https://youtu.be/l1G_7ltkl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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