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때 지인과 인왕산을 올랐다.바위와 함께 하는 소나무를 보라 권하셨다.오가는 길 속에 사람의 삶이 치밀한 준비과정을 거쳐이뤄짐을 들었다.벌써 7학년이시지만, 주어진 삶의 소명을 향해오늘도 한 발 한 발 내딛으신다.아직 젊디 젊은 나에게는 준비해야할 길이 쉽지않아보이나,먼 후일 지인과 함께 아프리카에서도 펼쳐 볼 작은 꿈들을 담아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