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후반의 백수, 프랑스 소믈리에’가 되다.언론사 퇴직 후 평소에 관심있던 역사와 문화 공부를 하다동경하던 프랑스 유학을 떠난 퇴직자가 있습니다.언어 장벽과 어려움을 헤치고 와인전문가가 되어 새로운 삶을 펼쳐가는 이야기를 소개합니다.자신이 꿈꾸던 일을 이뤄가며 새로운 삶의 만들어가는이야기를 통해 시니어 라이프의 다양성을 살펴봅니다.
https://youtu.be/gzsk3fat0i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