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초 금융기관 대상 온라인 강의를 찍고 나서,
느낀 바가 있어 그 다음주에 바로 유튜브를 시작했었다. 오늘까지 약 170개의 유튜브 동영상을 찍으면서 느낀 점은 ‘세상에 쉬운 일은 없다’는 점이다.
연초에 찍은 ‘시니어마케팅’ 온라인 강의도 지난 달에야 노동부 승인을 받았다고 한다. 오늘은 확산을 위해 ‘업데이트 영상’을 찍었다.
빠르게 변화는 시장과 고객 환경에 대응해 간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브랜드가 탄탄한 기관조차도 새로운 시장을 만들어 가는 과정은 지난하다. 그 뚝심과 변화의 방향을 보고 투자하는 지인들의 노력에 부응하기 위해 하루 온전히 준비해서 촬영에 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