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귀 암을 대하는 자세, 남은 생은 연장전

by 최학희

5년 안에 죽는 희귀 병 진단을 받은 25세 의대생이 있었습니다.
삶과 죽음을 예측하지 못하는 고통 속에서, 희망을 선택합니다.
‘남은 생은 연장전’이라는
펜실베니아 데이비드 파젠바움 교수 이야기를 통해
시니어 삶에 주는 시사점을 살펴 보았습니다.


남은 생은 연장전, 희망이 삶이 될 때 후기 https://youtu.be/je0HPb33s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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