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바생 들어보셨나요? 맥도날드에서 75세부터 아르바이트를 시작해서 91세까지 근무한 한 시니어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노인일자리에서 행복함을 느끼는 시니어들의 사례들을 통해서 시니어 라이프에 주는 일의 소중함과 시사점을 살펴보았습니다.
할바생의 91세 은퇴식 - 노인 일자리가 주는 행복 사례들 https://youtu.be/h7i5qd650K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