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 명절에 모여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눕니다.
그러나 은연 중에 시니어의 이야기가 젊은 세대에게 꼰대 로
느끼게 되거나, 가족 간에도 불편한 말을 하는 경우가 생각
보다 많습니다. 언론에 소개된 피해야 할 말을 통해
시니어 라이프 언어생활에 대해 생각해 보았습니다.
왜 중요한가요?
명절 뿐만 아니라 평상시에도 꼰대가 되지 않는 것은 사람간의 소통에서 중요합니다. 젊은이와의 소통 뿐만 아니라 회사와 가정에서 지켜야 할 시니어 언어 에티켓을 통해 주변인에게 사랑받는 어른이 될 수 있습니다.
설날 꼰대 되지 않는 시니어 소통법 https://youtu.be/OH3TqnUoFU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