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손함과 어른이 된다는 것

by 최학희

모세가 보여 준 기적들을 이스라엘 백성들은 분명하게 보았다.
광야생활 속 모세는 그에게 주어진 과중한 업무를 리더들과 나눴다.
시간이 지나자 모세의 대변인이었던 아론은 ‘내가 모세랑 뭐가 다르지’하며 교만함을 드러냈다.
모세의 리더십에 반대하는 모습을 보인 아론을 향해, 모세는 여전히 겸손함을 유지하고 있었다.
결국 아론은 질병에 걸림으로 자신과 모세의 차이를 확인한다.

나이가 들어가니, 사업이건 투자건 삶이건, 겸손함을 유지하는 분들이 진정한 어른들임을 엿보게된다.

“Now Moses was a very humble man, more humble than anyone else on the face of the earth.”
‭‭Numbers‬ ‭12:3‬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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