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유튜버스쿨 2기 교육과정에서 좋은 선생님들을 많이 만난다. 진심으로 수강생을 대하는 강사님들, 자신의 콘텐트에 열정을 쏟아붓는 동료분들.
배움을 통해 스킬도 배우지만 삶도 엿보고 배운다.
오늘 드는 생각은 ‘내가 좋아하는 분야에 대한 끊임없는 연구, 이를 교육 콘텐츠로 승화시키고, 콘텐츠를 바탕으로 컨설팅과 사업개발로 연계할 수 있다’는 점이다. 뭔가를 배운다는 것은 가치있는 기회이자 활동이라는 점을 다시 느낀다.
사진은 수업 첫 날인데, 벌써 모든 수업이 끝났다. 2020년은 50+재단의 유튜버교육이 있어 뿌듯한 한 해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