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나이들어가는 집

by 최학희

코로나와 고령화시대.
고립되지않고 보다 안전하게 살아가는 주거방식이 있습니다.
주거공동체 '여백'에서 일상으로 펼쳐지는 생활이야기를 김수동이사장님을 통해 들어봅니다.
비 오는 날 멀리 나가지 않고, 이웃들과 어울려 술 한잔 하는 모습이 그려집니다.

https://youtu.be/V7shwTogGG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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