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친구끼리 '나중에 함께 살자'는 말을 하곤하죠.이러한 동호인주택도 지속가능성부분에 있어서는 한계를 보입니다.주거공동체에서는 모르던 사람들이 모여 느슨한 관계를 천천히 발전시키며 함께 살아가는데요.김수동 더함플러스협동조합 이사장님께서 이야기하는 '모르는 사람들이 어울려 살 수 있게 하는 특별한 장치들'을 소개합니다.https://youtu.be/xLh8v44Qee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