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주거문제에 시민이 소액을 출자하여 적은 이자를 통해 지원하는 모델이 있습니다.터무늬있는집 모델을 통해 시민이 출자한 청년공유주택을 제공합니다.40대-60대 시니어가 젊은 청년들을 위해 더 나은 사회를 만들어가는 이야기를 김수동 더함플러스협동조합 이사장님을 통해 들어 보았습니다.https://youtu.be/ZYuhJ_9Cx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