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시대, 노인돌봄 현장은 더욱 고립되기 쉽습니다.
미국의 한 은퇴자는 '뭔가 도움이 되는 일을 해야겠다'결심하고 펜팔(Penpal)을 요양원의 시니어들과 진행했습니다.
'당신은 혼자가 아니며, 누군가로부터 사랑받고 있습니다.'
소중한 메시지를 통해 미국 돌봄현장에서 아이콘이 된 Kirby Feldmann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https://youtu.be/vJ7UeOSZ-8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