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차의 민족!!
마감 직전에 신청하시겠다는 분들이 몰려 저희가 긴급으로 업차지드리며 교재를 추가 제작 했습니다. 오늘 오전 일찍 제품 확인하고 배송 마무리 했어요.
이거 포장하는 중에도 교재 없이 듣겠다는 분도 계셔서... 작가님이 보시던 교재라도 드리고 싶은 심정이었습니다. (이분은 프린트물로 받으심)진짜 교재가 하나도 없어요.
할까 말까 망설인다면 하고,
돈 때문에 망설인다면 안 하는 게 경제적 선택이라는 어제 멘트 때문에 결심하셨다는 분들 많으신대요. 그런 경제적 사고도 모두 알려드릴게요. 17일 밤에 뵙겠습니다!! 모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