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래빗노트 팀 미팅
지난주 래빗노트 연구원과 디자이너 미팅을 했어요. 우리가 매일 출근해서 만날 정도로 다정한(?) 사이는 아니고요. 농담입니다. 다들 래빗노트 창업 멤버들. 래빗노트 일은 메신저랑 줌으로 다 하거든요. 그래도 돌아가니 이걸 '애자일 조직'이라 해야 하나.
<요즘 래빗스쿨 TMI>
- 매년 5월에 휴면 구독자 대상 홈커밍데이 진행 중
- 월자프 수료생의 밤 완료... 너무 행복했어요♡
- 현실주의 경제 챌린지 준비...조기 마감 감사합니다.
- 경제용어의 정원 6월 말 출시 준비
- 신비독 유통 채널 준비
- RISA프로젝트 진행.... 다들 ISA에 진심이었군요!
5년째 유료 콘텐츠를 발행한다는 게 쉽지는 않은 일이었지만, 큰 욕심은 내려놓고 닥치는 문제들을 해결하며 구독자와 서로의 안부를 물으며 지내다 보니 여기까지 왔네요. 어제 정신없이 219호 마감하느라 오전내내 시체처럼 누워 있다가 이제 다시 일어납니다.
다들 편한 오후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