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준히 본 사람만 아는 투자 통찰

by 골드래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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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잠시 쉬셨던 구독자분들이 하나둘 돌아오고 계십니다. 다들 이렇게 말씀하시죠. “역시 래빗노트는 핵심이 다르다”라고요.�


래빗노트는 많은 정보를 쏟아내지 않습니다. 일주일에 단 7편의 아티클에서 진짜 필요한 정보만 다룹니다.

근육으로 치면 코어죠. 투자의 중심을 잡아주는 힘.

그 ‘코어’의 대표 주자가 바로 엔비디아였습니다. 지난 5년 동안 래빗노트가 가장 많이 다룬 기업이 엔비디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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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U부터 AI 패권까지, 테마가 아니라 구조적으로 분석해온 기록이 있어요. 그래서 래빗노트를 꾸준히 본 독자들은 AI 시대를 누구보다 빨리 읽어내고 성과를 낼 수 있지 않았을까 합니다.



분량보다 중요한 건 핵심이고, 핵심을 꾸준히 연결하는 건 습관입니다. 래빗노트와 함께 꾸준함을 이어가세요. 꾸준함이 결국 미래를 바꿉니다. ��‍♀️



� 래빗노트의 엔비디아 (2020.8~현재)

275호(25.6) 엔비디아와 아이들

273호(25.6) 오년 전 그날, 엔비디아에 인생 건 사람

269호(25.5) 애플과 엔비디아의 뒤바뀐 운명

261호(25.3) 엔비디아의 새로운 미래

258호(25.3) 엔비디아 기대치를 좀 낮춰주세요

253호(25.2) 엔비디아 걱정은 하는 게 아니랬지

251호(25.1) 젠슨 황이 랩을 한다, 황황황~

245호(24.11) 엔비디아 몰랐고, 테슬라 놓치고

240호(24.10) 너야? 넥스트 엔비디아?

238호(24.10) 고래 싸움에 등 터지는 엔비디아

234호(24.8) 엔비디아 큰 그림은 변한 게 없어요

222호(24.6) 엔비디아 액분의 추억

220호(24.5) 황사장님께 배우는 완벽한 실적 발표법

207호(24.2) 달고달고달디달고 달디단 엔비댜♬

201호(24.1) 또 나만 없어. 엔비디아

184호(23.9) 코스피 구원하러 엔비디아가 오셨나

183호(23.8) 엔비디아 탄생 스토리에서 얻는 힌트

182호(23.8) 산전수전 사막전 다 겪고 있는 엔비디아

172호(23.5) 테슬라야, 엔비디아에 자존심 상했던 거니?

134호(22.9) 엔비디아 미안, 중국 누르는 게 먼저야

121호(22.6) 제2의 엔비디아를 꿈꾸는 기업 모두 이것 한다

120호(22.5) 젠슨황, 지금 보여줄 수 있는 걸 보여줘

99호(22.1) Mr.황의 선물에 계산기를 두들겨본 나

92호(21.11) 미래에 엔비디아 없이 살 수 있을까

82호(21.8) 엔비디아, 못하는 게 대체 뭐야

75호(21.7) 연초 대비 54.2% 상승한 엔비디아의 미래

54호(21.2) 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엔비디아

34호(20.9) 잠 못 이루게 하는 테슬라, 애플, 엔비디아

33호(20.9) NVDA에 인생을 걸겠다는 분의 이유 있는 항변

31호(20.8) 손정의 손을 떠난 ARM, NVDA로 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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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여러분의 삶에 더 집중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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