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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빼로로 여는 아침. 초겨울 추위에 강풍까지 불어오는 날씨입니다. 인생이 유한하다면 순간은 무한합니다. 내가 순간을 어떻게 대하느냐에 따라 깊고 풍부한 삶을 살지 얕고 기근한 삶을 살 지 결정되는 거죠. 뭐든 맘 먹기 나름입니다. 오늘 추위에 움츠려들지 말고 빼빼로 먹는 하루 보내세요.
https://m.mk.co.kr/news/stock/view/2021/11/1064300/
1. 간밤에 뉴욕증시는 3대지수 모두 하락했다. 특히 나스닥이 1.66%까지 빠지면서 시장을 우울하게 만들었다. 이유는 10월 CPI(소비자물가지수)가 전년대비 6.2%상승했는데, 1990년 이후 30여년만에 가장 큰 상승폭이었다고 한다. 테이퍼링 조기 종료와 조기 기준금리 인하가 예상되며 기술주 위주의 나스닥이 가장 큰 피해를 입었다. 아마존 -2.63%, 애플 -1.92%, 엔비디아 -3.9%, 구글 -2.03%, 메타 -2.3%인데 테슬라는 혼자 4.34% 청개구리처럼 상승했다. 또한 아마존이 투자한 전기배달트럭 리비안은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29.14%상승하며 박수를 받았다. 다우존스 36039.94(-0.66%), S&P500지수 4646.71(-0.82%), 나스닥 15622.70(-1.66%)로 마감.
2.( 중앙일보) 브라이언 체스키 에어비앤비 창업자 겸 CEO는 중앙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워케이션 시대에 대해 말했다. 코로나 이후 아마존· 포드· PwC등 많은 기업들이 원격근무제를 발표하며 집을 떠나서도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다. 이런 시대적 환경에 숙박 규제와 플랫폼 독점 규제 대신 젊은이들의 생각을 물어보고 기업과 정부의 파트너십으로 해결해 나가야 한다고 했다. 메타버스는 에어비앤비에 더 기회일까. 브라이언은 돈과 시간이 많아질수록 사람들은 실제 경험과 연결을 더 갈구할 것이라서 메타버스가 오히려 더 여행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줄 것이다라고 했다. 맞는 말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 돈과 시간이 없을수록 집안에 있고 메타버스 세상에 있을 확률이 크다. 이를 현실세계 기반인 에어비앤비가 어떻게 풀어나갈지가 중요하겠다.
3. 트럼프 대통령이 여기저기 쳐놓은 관세의 덫을 바이든이 동맹 결성이라는 이유로 걷어내고 있다. 트럼프는 2018년 3월 철강과 알루미늄에 각각 25%,10%씩 고율 관세를 부과시켰다. 최근 EU와는 G20에서 만나 관련 관세를 완화하기로 얘기를 했고, 일본과 영국도 자기네도 좀 빼달라고 요청했다. 영국은 이럴 때는 EU에서 빠져나온 게 좀 불리해 보인다. 우리나라도 조르기 대열에 끼기로 했다. 2018년 당시 고관세 할래 쿼터제로 수출물량 제한 받을래 했을 때 쿼터제를 선택했었는데, 우리도 이참에 물량 제한 완화를 요구할 계획이라고 한다.
4. 대만 TSMC는 소니와 손잡고 구마모토에 반도체 공장 운영사인 JASM을 짓는다. JAPAN과 TSMC와 ASML과 SMIC이 골고루 연상되는 이 이름의 뜻은 과연 뭘까. 이 공장에서 소니는 이미지센서에 필요한 제품이나 차량용 반도체를 생산한다고 한다. 기사에는 안 나와있지만 , 소니는 COMS 이미지센서 세계시장 점유율 절반을 차지하고 있는 회사다. 이건 스마트폰에서 주로 사용하고 있지만 앞으로 자율주행차나 VR· AR 분야에서 시장 필요한 반도체이기 때문에 일본 정부가 법까지 바꿔가며 TSMC 유치에 적극 나선 것으로 안다. 알다시피 반도체 산업은 국가의 미래이고 안보와 직결된다고 하니까. 이렇게 소니는 전자제품+콘텐츠+ 이미지센서 공장까지 결합하면서 자율주행 전기차에 한 발 더 앞서가게 생겼다.
5. 미국 시장은 너무 올라 불안하고, 국내 시장은 너무 안 올라 답답한 마음의 계절이다. 최근 이런 개인투자금들은 액티브ETF와 펀드 등 펀드매니저의 손길이 닿는 곳으로 이동하고 있다. 국내 액티브 ETF 순자산 총액이 4조 1399억원으로 지난해말 대비 94%이상 늘었따고 한다. 이에 한국거래소는 액티브 ETF에 줬던 규제인 순자산 70%까지는 지수를 추종하고 30%만 펀드매니저의 손길이 닿으라고 한 규제를 완화해주려고 한다. 주식투자 수익의 80~90%는 전체 보유 기간의 2~7%기간 중에 발생한다. 고 짧은(?) 기간에 시장에 머물러 있어야 한다는 말이다. 요즘 그냥 그런 생각이 든다. 지금은 뭔 말인지 모르겟지만 지나고 보면 이해가 되실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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