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의 유심 교체로
온 나라가 들썩인다

by 글서

한국의 대기업은 왜 항상 늦장 대응일까?

SKT의 유심 교체로 온 나라가 들썩인다.

지난 카카오 화재 사건 당시에도 그랬고,

배민 수수료 인상 사건에서도 그랬다.

늘 고객 불만이 들끓고 일어나야

기업은 뒤에 뭔가를 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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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럴까?

한국은 집단소송이 가능하지 않은 나라이다.

과거부터 대기업이 우리를 먹여 살린다는 국가 정책에

대기업에 유하게 지나온 것이 사실이다.

그것이 한국 기업이 해외에서 더 승승장구하는 것에 발목을 잡고 있다.


이제 소비자의 의견에 더 민감하게 반응해야

기업이 살아남을 수 있다.

집단소송이 가능했다면 SKT가

이번처럼 대응했을까에 대해 의문스럽다.


블랙컨슈머_소비자, 기업 누가 블랙인가?

소비자만 블랙컨슈머가 아닌

기업도 블랙기업이 될 수 있다.

한국의 집단소송 가능한 그날을 기다려봅니다.


블랙컨슈머입체.png

블랙컨슈머 소비자, 기업 누가 블랙인가? - 예스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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