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대통령께서 대형제과 회사와 함께 ‘노동자의 사망’ 관련해 미팅을 진행했습니다.
노동자 사망사건이 계속해서 발생하는 SPC의 노동자 근무시간은 4일 연속 하루에 12시간이라고 합니다.
기업의 가치관으로 블랙 기업, 화이트 기업을 구분하고 화이트 기업의 제품을 구매해 기업의 가치를 평가하는 소비자를 ‘화이트 컨슈머’라고 합니다.
파리바게뜨, 뚜레쥬르 중 어느 제품을 구매할 것인가는 개인의 판단입니다.
당신은 화이트 컨슈머인가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의 '전자책 제작지원 도서'로 선정된 <블랙컨슈머_소비자, 기업 누가 블랙인가?>를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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