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감정엘씨, 커리어북스 편집장입니다.
이제 2025년도 한달 남았습니다.
12월 1일의 하루 한 마디는 INFJ입니다.
부기능이 ‘감정의 외향(Fe)’인 INFJ는 간혹 자신의 격한 감정에 당황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것이 나의 부기능인 것을 알아차려야 건강한 감정표현이 가능합니다.
가끔은 실컷 울거나 실컷 웃어보는 것이 나의 감정을 알아차리는데 좋습니다.
한컷 감정을 표현해보는 하루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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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인 이벤트 도중 품절될 수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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