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덕경 상편 22장 / 45장

오늘의 명문장

by 생존철학자
스스로 드러내지 않음으로 밝고, 스스로 옳다고 여기지 않으므로 드러나고, 스스로 자랑하지 않으므로 공을 소유하고, 스스로 자만하지 않으므로 오래간다. 오직 다투지 않기 때문에 천하에 누구도 그와 다툴 수 없다. 옛날에 이른바 굽히면 온전해진다는 것이 어찌 빈말이겠는가? 진실로 온전해져서 복귀하게 된다.



조급함이 그친 다음에 차가움을 이기고, 고요히 있음으로써 뜨거움을 이기니 맑음과 고요함이 천하의 바름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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