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logue. (Opening)

Some day of 2007

by 최호영 Hwoyoung Choi
이 세상을 켰다/껐다
시작과 동시에 켜고,
이대로 마지막을 맺는다.

나는 내 인생의 '7'을 만들기 위해,

8에서 1을 빼기도 하였고,

4에서 3을 더하기도 하였으며,

7과 1을 곱하기도 하였었다.


어떻게 하면 내 혼이 쉴 수 있을까?


,,,, 뭐가 두려워?


Opening of Hyglic (Hona's word) in 2007.

Twenty's Ho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