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분이 고양이 사료와 간식 등을 후원해주셨습니다. 한 분은 익명을 요청하셨고 한 분은 지난번에 예쁜 고양이 집을 기증해주셨던 분입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후원해주신 고양이 사료 & 간식 등은 캣맘님께 모두 나눠드렸습니다.
저희끼리 캣맘님 이름을 지역명을 따서 붙였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
우선 월랑 캣맘님께 나눔 했습니다. 8곳에 사료를 주고 계시며 30여 마리를 케어하고 계신다고 해요. 실내에선 3마리, 눈이 아픈 아이를 임시보호하고 있구요. 만나 뵈어서 반가웠습니다.
그리고 김녕 캣맘님께도 나눔 했습니다. 역시 30마리 이상을 케어하시고 계세요. 그저 감사할 뿐입니다.
마지막으로 저희 동네 길냥이를 케어해주시는 분께 조금 챙겨드렸습니다.
후원해주신 분도, 캣맘님들도 모두 모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