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자작시

위로가 되길 희망하며

by 희망북

가까운 사람의 아픔과 죽음으로 인해

혹시 힘들어하시는 분이 있을까요..?


제가 쓴 자작시가 그분들께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 바랍니다.



< 죽 음 >

-희망북 희망메신저


막을 수 없는 것

그저 지켜보기만 할 뿐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바꿀 수 없는 것

그저 바라보기만 할 뿐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되돌릴 수 없는 것

그저 받아들이기만 할 뿐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러니 지금 내 상황과

나와 함께하는 사람에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할 수 있는 것에

최선을 다해여 할 뿐


죽음


(죽음으로 힘들어하는 당신을 위한 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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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 받아들여야 하지만 받아들이기 힘들죠


그러니 오늘을 살아있음에 감사하며

내 상황과 나와 함께하는 사람에게

최선을 다해보는 것은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