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 되길 희망하며
가까운 사람의 아픔과 죽음으로 인해
혹시 힘들어하시는 분이 있을까요..?
제가 쓴 자작시가 그분들께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 바랍니다.
-희망북 희망메신저
막을 수 없는 것
그저 지켜보기만 할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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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꿀 수 없는 것
그저 바라보기만 할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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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돌릴 수 없는 것
그저 받아들이기만 할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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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지금 내 상황과
나와 함께하는 사람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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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수 있는 것에
최선을 다해여 할 뿐
죽음
(죽음으로 힘들어하는 당신을 위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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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 받아들여야 하지만 받아들이기 힘들죠
그러니 오늘을 살아있음에 감사하며
내 상황과 나와 함께하는 사람에게
최선을 다해보는 것은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