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쓰고...
<포기>
-희망북
살아가면서 수많은 경험을 한다.
그러면서 수많은 실패들을 한다.
어떤 것들은 극복하려고 노력해서
성취를 이뤄 나가기도 한다.
반면 어떤 것들은 해도 안 돼서
포기를 하기도 한다.
그러나 포기한다고 그것이 끝이 아니다.
생각을 바꿔보자.
나는 포기를 한 것이 아니라
다른 걸 도전하기 위한 선택을 한 것이라고
자주 포기한다고 나를 자책하지 말자.
포기하는 것도 내 선택이고 용기다.
그러니 나는 존중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오늘 당신은
어떤 걸 포기하고
어떤 걸 다시 시작할 것인가?
.
.
.
.
하나 포기 했으면, 포기로 끝나지 말고
다른 하나도 선택해 보며 살아가는 건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