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송이 꽃을 피우기 위해
“지겨워. 다 싫어”
“나도 살고 싶어”
“나는 대체 누구니”
모든 게 힘들고 싫었던 시절, 내 머릿속을 떠나지 않던 말들이다.
“진짜 가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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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해외 생활, 그리고 사람 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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