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그녀
by
Hoseongi Kim
Dec 31. 2018
황달이 선명한, 76세 췌장암 할머니
이어폰을 끼고, 노트북으로-
두산 : NC 경기에서 두산을 열렬히
응원을 하시며, 즐기고 계신다.
아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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