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사전계약하는 신형 쏘나타의 모든 것

신형 쏘나타의 내외관 디자인부터 옵션 가격까지...한번에 알아본다

by 젤라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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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가 지난 6일 신형 쏘나타의 내외관 디자인을 공개한 이후 신차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6일 현대차 홈페이지는 접속자가 몰리며 일시적으로 접속이 불가했다. 새로운 디자인과 신사양으로 무장한 신형 쏘나타의 공식 이미지를 한 자리에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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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1일 사전계약이 시작될 신형 쏘나타의 가격은 이미 온라인을 통해 공개됐다.


신형 쏘나타는 가솔린 2.0과 LPI 2.0이 먼저 출시되며, 이후 가솔린 1.6 터보와 하이브리드가 추가된다. 가솔린 2.0의 경우 스마트, 프리미엄, 인스퍼레이션 등 5개 트림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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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 예정가격은 2.0리터 가솔린 기준 스마트 2346만원, 프리미엄 2592만원, 프리미엄 패밀리 2798만원, 프리미엄 밀레니엄 3044만원, 인스퍼레이션 3289만원으로 책정됐다.


특히 장애인, 렌터카 전용 모델인 LPI 2.0에도 3150만원의 최상급 트림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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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쏘나타는 가솔린 2.0, LPI 2.0, 가솔린 1.6 터보, 하이브리드의 4개 모델을 운영한다.


가솔린 2.0 모델은 스마트스트림 G2.0 CVVL 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가 탑재돼 최고출력 160마력, 최대토크 20.0kgm, 복합연비는 10.8% 증가한 13.3km/ℓ(17인치 휠 기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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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쏘나타의 전면부는 매끈한 구의 형상에서 느낄 수 있는 크고 대담한 볼륨감, 맞춤 정장의 주름과 같이 예리하게 가장자리를 처리한 후드가 주는 스포티 감성 두 요소가 조화를 이루고 있다.


디지털 펄스 캐스케이딩 그릴은 클래식 스포츠카의 그릴을 연상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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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비점등 시 크롬 재질로 보이지만 점등 시에는 램프로 변환돼 빛이 투과되는 히든라이팅 램프가 현대차 최초 적용된 주간주행등은 디자인 혁신 요소로서 라이트 아키텍처를 구현한다.


측면부는 주간주행등부터 후방까지 한번에 이어지는 크롬 라인을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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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면부는 슬림한 가로형의 미래지향적 디자인을 갖춘 리어콤비램프, 공력개선 리어램프 에어로 핀, 범퍼하단의 가로형 크롬라인, 리어콤비램프의 가로형 레이아웃과 비례를 맞추는 보조제동등으로 라이트 아키텍처와 함께 안정감 있고 하이테크한 이미지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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