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들의 7가지 공통된 습관

하나씩 실천해 보면 어떨까요?

by 김태선


나이가 들수록 지갑은 열고 입은 닫아라

안녕하세요. 재테크와 노후 준비에 관심이 많아져서 관련 영상들을 찾아보고 있어요.

그러다 발견한 영상 하나가 정말 와닿아서 오늘은 그 내용을 여러분과 나누고 싶네요.

이 영상은 나이가 들면서 경제적 여유를 갖기 위한 습관들을 알려주는데,

특히 "나이가 들면 지갑은 열고 입은 닫아라"라는 말에서 시작해요.

영상을 보면서 '아, 이게 단순한 조언이 아니라 실제로 부자들이 실천하는 습관이구나'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럼 지금부터 부자들의 공통된 습관 7가지에 대해 하나씩 살펴볼게요.


수입보다 지출이 적어야 한다

부자들의 첫 번째 공통점은 쓰는 것보다 버는 게 많다는 거예요. 자신의 수입보다 지출이

항상 적어야 저축이 생기고, 미래를 위한 투자금도 마련할 수 있죠.


이건 단순히 돈의 개념만이 아니라 시간에도 적용돼요. 부자들은 소비적인 시간보다 생산적인

시간이 더 많답니다. 예를 들어, 하루 종일 TV만 보는 건 소비적인 시간이지만, 자기 계발을 위한

독서나 강의 수강은 생산적인 시간이에요.


영상 속 화자는 MBC에서 10년 일하고 옥스포드 연수 갈 때 적금통장을 확인했더니 1억이 모여 있었대요. 동기들은 많아야 4천만 원 정도 모았는데, 그녀는 쓸데없는 돈을 쓰지 않는 습관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해요.

백지연.jpg 영상출처 : 지금백지연 유튜브


혼자 있는 시간을 소중히 여긴다

두 번째 특징은 의외로 혼자 있는 시간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거예요. 봉준호 감독도 인터뷰에서

혼자 있는 시간을 소중히 여긴다고 말했대요.

물론 모임이나 만남도 중요하지만, 어떤 모임인지가 중요해요. 취지가 있는 모임, 예를 들어

독서 모임이나 운동 모임은 나에게 건설적인 가치를 줄 수 있죠. 하지만 만나서 잡담하고

술 마시기만 하는 모임은 어떨까요?


가끔은 그런 모임도 필요해요. 스트레스 해소나 재충전이 목적이라면 그것도 생산적인 시간이 될 수

있어요. 하지만 모임 후에 "아, 나 뭐 한 거지? 남는 건 숙취뿐이네..."라는 생각이 든다면, 그건

소비적인 시간이었던 거죠.

부자들은 만남을 통해 새로운 아이디어, 지식, 정보, 동기부여를 얻을 수 있는 모임을 선호하고,

그렇지 않은 만남은 자제한다고 해요.


목표가 구체적이다

세 번째 특징은 목표가 매우 구체적이라는 거예요. "50대에 넉넉하게 살 거야", "나는 부자가 될 거야"

같은 막연한 계획은 사실 계획이라고 할 수도 없어요.


부자들은 "3년 후에는 이런 걸 할 거야", "5년 후까지 1억 저축할래", "10년 후에는 내 집을 마련할래"

처럼 구체적인 목표를 세워요. 목표가 구체적이어야 실행 계획도 구체적이 되고, 그래야 현실화될

가능성이 커지죠.


영상 속 화자는 사회생활 시작하는 30대 후배들에게 액수를 정하라고 조언한대요. 처음엔 5천만 원

모으기, 그다음 1억 모으기 같은 구체적인 목표를 제시하면서 단계적으로 성취감을 느끼게 해 준다고

해요.

막연한 목표는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라는 말, 정말 공감되네요.


수입을 관리하는 계좌를 분리한다

네 번째 특징은 버는 것만큼 관리도 중요하다는 거예요. 부자들은 보통 계좌를 2~3개로 분리해서

관리한대요.


예를 들어, 한 달 필수 생활비가 150만 원이라면 그 금액은 메인 통장에 두고, 수입 중 나머지는

아예 다른 통장(저축+투자용)에 따로 보관해요. 이렇게 하면 그 돈은 '없는 돈'이라 생각하게 되어

꺼내 쓸 생각도 안 하게 된대요.

더 세분화해서 계좌를 세 개로 나누는 사람도 있어요. 필수 생활비 계좌, 재충전과 즐거움을 위한 계좌,

그리고 미래를 위한 절대 건드리지 않는 계좌로요.

특히 자영업자나 개인 소득자들은 세금 계좌도 따로 두는 게 좋대요. 수입이 들어오면 바로 세금 부분을

분리해 두면 나중에 세금 낼 때 부담이 덜하고, 실질 소득을 정확히 파악할 수 있어요.


좋은 멘토와 조언자를 신중하게 선택한다

다섯 번째 특징은 좋은 멘토와 조언자를 두는 거예요. 좋은 조언을 들을 수 있는 사람을 주변에 두는 건

정말 중요해요.

하지만 주의할 점은 아무나 내 멘토가 될 수 없다는 거예요. 가끔 남의 일에 함부로 한 마디씩 던지는

사람들이 있잖아요. 그런 말에 흔들리지 말고, 정말 구할 만한 조언자를 신중하게 선택해야 해요.


예를 들어, 내가 5년 안에 1억 모으겠다는 계획을 세웠는데 주변에서 "그게 되겠어? 현실적으로 생각해"

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런 말에 신경 쓰지 말라는 거죠.

멘토는 보석 고르듯 신중하게 선택하고, 그들의 조언도 내가 잘 취사선택해야 한대요. 아무 말이나 듣고

흔들리거나 따라갈 필요는 없어요.


계획과 성과를 기록한다


여섯 번째 특징은 기록하는 습관이에요. 꼭 일기가 아니더라도 자신의 계획과 성과를 기록하는 게 중요해요.

해가 바뀌면 스마트 앱이나 노트에 올해의 계획을 구체적으로 적어두는 거예요. 재정, 능력 향상, 삶의

행복과 만족도 등 분야별로 계획을 정리하고, 3~4개월에 한 번씩 점검해요.


연말에는 연초에 세웠던 계획의 결과와 성과를 정리해 보는 거죠. 이렇게 하면 자신의 성장을 확인할 수

있고, 더 중요한 건 안 된 것의 원인을 파악할 수 있다는 거예요.


"이건 왜 안 됐지?"라고 생각하면서 원인을 찾고, "아, 이렇게 하니까 실패하는구나. 내년엔 다르게

해야겠다"라는 교훈을 얻을 수 있어요. 이런 과정을 통해 나쁜 습관은 없애고 좋은 습관으로 바꿔나가면, 매년 더 나은 해가 될 거예요.


자신에게 투자한다


마지막이자 가장 중요한 일곱 번째 특징은 자신에게 투자하는 거예요. 자신에게 하는 투자는 절대

없어지지 않는답니다.


하루 24시간 중 잠자는 8시간을 빼면 16시간이 있는데, 이 시간 중 얼마나 자신에게 투자하고 있는지

한번 생각해 보세요. 의외로 자신에게 투자하는 시간이 그렇게 많지 않을 거예요.

자신의 정신 건강, 마음 건강, 육체 건강을 위해 투자하는 거죠. 영상 속 화자는 "내 스스로 나에게 가장

좋은 친구가 돼 줄 수 있다"라고 말해요. 아무리 좋은 친구도 떠날 수 있지만, 나는 내 곁을 떠나지 않으니까요.

만약 1억을 모았는데 몸이 병들어 있거나 마음이 아파 수면제 없이 잠을 못 잔다면 무슨 소용이 있을까요?

건강한 몸과 맑은 정신이 있어야 미래도 있는 거예요. 그래서 늘 자신을 살펴보고 관리해 주는 게 가장

좋은 투자라고 해요.


나이 들수록 경제적, 정신적 여유를 위한 현명한 선택


이 영상을 보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건, 부자가 된다는 게 단순히 돈을 많이 버는 것이 아니라

습관의 문제라는 점이었어요. 특히 '나이가 들면 지갑은 열고 입은 닫아라'라는 말처럼,

나이 들수록 경제적 여유가 있어야 마음의 여유도 생기는 것 같아요.



제가 가장 공감했던 부분은 자신에게 투자하는 시간의 중요성이었어요. 정말 바쁘게 살다 보면

자신을 돌보는 시간이 부족해지기 쉬운데, 이게 결국 장기적으로는 손해라는 거죠.


오늘부터 저도 이 7가지 습관을 하나씩 실천해보려고 해요. 특히 계좌 분리와 기록하는 습관부터

시작해 볼 생각이에요. 여러분도 이 글을 읽고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한 가지씩 시도해 보는

건 어떨까요?


나이 들어서 후회하지 않도록, 지금부터 조금씩 준비해 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지금 행복하자.

happy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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