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om/shorts/9qjKPCe71t8?si=B3DGiWCyHsc5HXES
오늘도 87세 울 엄마는
91세 울 아버지의 삼시 세끼를 챙기느라
애를 쓰십니다.
60년 넘는 그 긴 세월을 밥 때문에~~
웃픈 얘기죠?
이 영상은 울 엄마를 위한 위로일까요.
아직도 벗어나지 못한 그녀의 슬픈 현실일까요?
웃자고 만든 영상입니다~~
맛난 식사 하세요!
밥이 보약이라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