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그러이 바라볼 것…

for myself .

by 이높


“ 내가 짊어져야 할 것은 아무것도 없다네 ”

그게 나 자신이라도…​

그리고 그런 자신을 그저 너그러이 바라볼 것…

"There's nothing you have to carry."

Even if it were me...

And just look at myself with len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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