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 AI연구를 위해 일본에 29억 달러 투자

거대 기업의 AI 생태계 구축과 확보의 노력

by 작은 불씨
unnamed.jpg?type=w773 출처: Gerard Julien/AFP(게티 이미지 경유)

Microsoft는 29억 달러를 투자하여 일본에 데이터 센터 확장 및 연구 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계획에 착수하였습니다.


도쿄 및 오사카 데이터 센터에 대한 광범위한 투자

AI 분야에서 300만 명의 인본인 근로자를 재교육할 계획

도쿄에 새로운 로봇공학 및 AI에 대한 연구 개발을 위한 연구소 설립을 추가적으로 검토


일본의 AI 부분에 대한 마이크로소프트의 최대 규모 투자를 발표하였습니다.


이 계획은 향후 3년 동안 일본에서 AI 관련 리스킬링 프로그램을 발표하고 300만 명의 근로자를 교육하여 고용할 계획입니다. 지난 화요일 발표된 보고서에 따르면 추가적으로 로봇 공학과 AI를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연구소를 추가로 설립할 계획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 초기 목표는 도쿄와 오사카의 기존 시설에 최첨단 AI 반도체를 설치하여 데이터센터의 정보 처리 능력을 확대할 계획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는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주니어 필리핀 대통령과 3자 정상회담을 위해 미국을 방문할 때 마이크로소프트는 투자 계획을 발표할 계획입니다.


이러한 움직임은 미국과 일본 간의 사이버 공격에 대한 정보 공유 및 보안 조치의 분야에서의 협력이 강화될 것이며, 일본 전자정보기술 산업 협회(JEITA)는 일본 내 생성형 AI 관련 서비스 수요가 지난해 보다 약 15배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발표하였습니다.


이번 투자는 단순히 AI에 대한 투자만이 아닌 Microsoft의 입지를 일본과 동시에 아시아에서 더욱 강화할 뿐 아니라 AI의 발전에 따른 환경을 지배하려는 거대 기업들의 움직임을 나타냅니다.


과연 미래에 이러한 움직임은 아시아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게 될까요?


그저 새로 다가온 인공지능의 시대, 산업 혁명 이후 서구 열강에 모두 먹혀버린 아시아의 모습이 다시 떠오르는 것은 그저 기우일지 걱정이 되는 요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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