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도
by
호용
Jan 18. 2024
작게 쌓아도
크게 쌓아도
삼킬 듯이 밀려와 부수면서
흔적조차 남기지 않으면서
마음 하나는 왜 자꾸 남길까
같이 쓸려가고 싶은데
사진출처 - pixab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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