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위도 안 준다는 초벌부추! 쇠고기 초벌부추볶음으로 봄 보양식 완성
봄철이 되면 향이 진하고 영양이 풍부한 초벌부추가 제철을 맞습니다.
일반 부추보다 향과 식감이 뛰어나 예로부터
“사위도 안 준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귀한 식재료인데요.
오늘은 부드러운 쇠고기와 함께 볶아
입맛 살리고 기력까지 챙길 수 있는
쇠고기 초벌부추볶음을 만들어보겠습니다.
※쇠고기초벌부추볶음
▶ 재료 준비 (Ingredients)
쇠고기 300g (Beef 300g)
초벌부추 한 줌 (Young chives, a handful)
미니파프리카 3개 (Mini paprika 3)
양파 1/2개 (Onion 1/2)
간장 3숟가락 (Soy sauce 3 tbsp)
맛술 3숟가락 (Cooking wine 3 tbsp)
올리고당 3숟가락 (Oligosaccharide syrup 3 tbsp)
파인애플 (Pineapple)
마늘 (Garlic)
후추 약간 (Black pepper)
▶ 만드는 순서 (Directions)
㉠ 부추는 이물질을 제거한 후 흐르는 물에 씻어둔다.
( Wash the chives thoroughly after removing impurities )
㉡ 파인애플, 파프리카, 양파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 Cut pineapple, paprika, and onion into bite-size pieces )
㉢ 쇠고기, 간장, 맛술, 올리고당, 마늘, 후추, 파인애플을 넣고 양념해 둔다.
( Marinate beef with soy sauce, cooking wine, oligosaccharide syrup, garlic, pepper, and pineapple )
*파인애플을 너무 많이 넣으면 쇠고기 살이 부서져요.
▲ 밑반찬 준비
㉣ 나물 4가지, 굴깍두기, 깻잎지, 물김치를 담아준다
( Prepare side dishes )
㉤ 쇠고기를 볶아준다.
( Stir-fry the marinated beef )
㉥ 고기가 거의 익으면 썰어둔 양파와 파프리카를 넣어준다.
( Add onion and paprika when beef is nearly cooked )
㉦ 불을 끄고 참기름, 깨소금, 초벌부추를 넣고 여열로 익혀준다.
( Turn off heat, then add sesame oil, sesame seeds, and chives with residual heat )
㉨ 그릇에 담아준다.
( Plate the dish )
㉩ 통깨를 뿌려 마무리한다.
( Finish with sesame seeds )
▲ 완성된 모습
▲ 완성된 식탁
✔ 요리 포인트 (Tip)
초벌부추는 불에 오래 익히면 향이 날아가므로 마지막에 넣기
파인애플은 천연 연육작용 → 고기를 부드럽게 만듦
쇠고기는 센 불에서 빠르게 볶아야 육즙 유지
▲ 맛있겠지요?
✔ 건강 정보
부추: 혈액순환, 피로회복 도움
쇠고기: 단백질과 철분 풍부 → 기력 보충
파인애플: 소화 효소(브로멜라인) → 육질 연화
� 봄철 환절기 체력 보충 식단으로 추천드립니다.
향긋한 초벌부추와 부드러운 쇠고기의 조합은
봄철 입맛을 살려주는 최고의 한 끼입니다.
간단하지만 영양까지 챙길 수 있는
집밥 메뉴로 꼭 한 번 만들어 보세요.
▼ 동영상으로 시청해 보세요^^▼
https://youtu.be/aAm2GzbJ4r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