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마음

by 작가 SR

오늘은 마음이 따뜻한 사람을 만나고 싶다.

세상은 바쁘게 돌아간다.

또 한 주가 시작되고 무언가를 시작한다.


이 세상이 각박하게 느껴지고 경쟁적으로 느껴질지라도 마음만은 따뜻하고 싶다.


2025년 오늘 25년 차 회사원 회사생활의 또 하루가 더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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