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vs 종이책, 무엇이 더 나을까?

ep 04. 전자책 한 권으로 매달 1억씩 자동수익

by Minhyo


안녕하세요! 오늘은 '역행자'의 저자이자 전자책 시장의 선구자인 자청님이 공개한 전자책과 종이책의 실체에

대해 정리해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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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기업가나 마케팅 컨설턴트를 꿈꾸는 분들이라면 꼭 알아야 할 유익한 정보들이 가득합니다.



1. 종이책 인세는 왜 10%밖에 안 될까?


많은 예비 저자들이 출판사와 계약할 때 8~10%라는 낮은 인세에 불만을 갖기도 합니다. 하지만 출판사의 수익 구조를 이해하면 생각이 달라집니다.


1) 유통비 (약 40%): 교보문고 같은 대형 서점에 지불하는 비용입니다.

2) 제작 및 세금 (약 30%): 종이값, 인쇄비, 세금 등이 포함됩니다.

3) 출판사 운영비: 남은 금액으로 출판사는 직원 월급, 마케팅, 디자인 비용을 충당해야 합니다.


결국 출판사도 상위 1%가 아니면 큰 수익을 남기기 어려운 구조입니다.



2. 전자책의 압도적인 수익률, 하지만 함정은?


전자책의 가장 큰 매력은 수익의 거의 100%를 내가 가져갈 수 있다는 점입니다. 종이책 한 권을 팔아 2,000원을 벌 때, 고가의 전자책 한 권을 팔면 수익률이 무려 150배까지 차이 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주의해야 할 단점도 명확합니다:


1) 낮은 신뢰도와 퀄리티: 전문 편집자의 검수를 거치지 않아 내용이 부실한 경우가 많고, 후기 조작의 위험도 있습니다.

2) 직접 마케팅의 부담: 출판사의 도움 없이 스스로 홍보하고 판매 경로를 개척해야 합니다.



3. 그럼에도 우리가 '종이책'을 써야 하는 이유


자청님은 전자책으로 수십억을 버는 것보다 종이책 베스트셀러가 되는 것이 비즈니스적으로 훨씬 가치 있다고 강조합니다.


1) 사회적 네임 밸류: '베스트셀러 저자'라는 타이틀은 사람들의 대우와 인식을 완전히 바꿔놓습니다.

2) 전문성 인정: 전자책은 자칫 사기처럼 보일 수 있지만, 종이책은 사회적으로 그 가치를 인정받는 강력한 무기가 됩니다.

3) 지속성 (Steady Seller) :전자책은 유행에 민감하고 금방 잊히기 쉽지만, 종이책은 서점 매대에 깔리고 도서관에 비치되며 수년간 지속적으로 나를 홍보해 주는 '영업 사원' 역할



4. 성공적인 출판을 위한 전략


무작정 책을 쓰기보다는 먼저 유튜브,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을 통해 자신만의 인지도를 쌓는 것이 우선입니다. 탄탄한 팬덤이 형성된 상태에서 책을 내면 마케팅 효과는 극대화됩니다.



결론적으로, 당장의 현금 흐름(Cash Flow)이 목적이라면 전자책이 유리할 수 있지만, 당신의 브랜드 가치와 컨설팅 단가를 높이고 싶다면 종이책 베스트셀러는 비교할 수 없는 가치를 가집니다.



위의 글은 역행자 자청의 유튜브 내용을 바탕으로 재구성 하였습니다.

Keep in m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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