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 레벨을 위한 AI 입문> 인사말

by 최윤호

AI라는 단어, 이제는 익숙하죠. 하지만, 실제 경영 현장에서는 여전히 어디서 시작할지 막막합니다. 기술을 빠르게 진화하는 데, 조직은 따라가는 걸로도 벅차고, 투자 결정은 점점 더 어려워집니다. 이 시리즈는 바로 그 지점에서 출발합니다. 기술보다 '이해'를 먼저, 실행보다 '통찰'을 먼저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C 레벨을 위한 AI 입문>은 경영진이 AI를 전략의 언어로 이해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돕는 연재 시리즈입니다. AI의 기본 원리부터, 실제 기업들이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지 사례 소개, 최신 뉴스 동향 등까지를 다루고자 합니다. 복잡한 기술보다는 '의사결정에 필요한 핵심'만 담겠습니다.


처음 1기는 20회에서 30회 정도 진행하고자 합니다.

격주로 'AI 개념을 쉽게 풀어내는 글'과 '실제 산업 사례를 분석하는 글'이 번갈아 발행됩니다.

AI의 기술적인 작동 원리부터, AI가 어떻게 비즈니스 경쟁력을 바꾸고 있는지, 어떤 변화가 다가오고 있는지, 그 속에서 경영자가 어떤 판단을 내려야 하는지 함께 고민해 보고자 합니다.


한 편씩 따라오시다 보면, '기술을 아는 경영자'로써의 감각이 자연스럽게 자리 잡을 거라 생각합니다.


다음 글에서는 AI의 출발점이라고 할 수 있는 'AI는 도대체 무엇인가?'를 다룹니다.

AI, 머신러닝, 딥러닝 등의 기본적인 용어들을 살펴보고, 이들 용어 간의 차이에 대해서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기술은 도구지만, 통찰은 관점입니다.

'C 레벨을 위한 AI 입문' 이해에서 전략으로 가는 여정에 함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