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를 위한 거야?

마케팅이다-쌤앤파커스

by 히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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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마케팅이다'

책을 읽으면서 느낀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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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가 원하는 것은 '물건'이 아닌

그 물건이 내게 준'변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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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지 마케팅에 대한 생각의 전환이 담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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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며내지 않은 감정을 전달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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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혁신적인 마케팅이다

번역한 거라 이해가 어려운 구절도 많았는데

읽을수록 깊이 있는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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